대성산업, 석유사업부 사업장 60개 돌파
등록 2017.03.31 09:31:12

【서울=뉴시스】 동마장주유소 전경
석유사업부는 대성산업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부로 매출의 대부분이 주유수, 충전소를 통해 발생한다.
이번에 추가로 운영하게 된 충전소는 충남 아산 소재 아산 제일충전소와 경북 칠곡 소재 대성충전소 등 차량용 부탄가스를 판매하는 2곳이다.
사업장 확대는 주유소, 충전소를 기반으로 한 대성산업의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성산업 석유사업부 관계자는 "기존 유류 판매 외에도 지역 요지에 위치한 거점 사업장들을 활용하여 부탄캔 및 유압유 판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수익 모델을 테스트 해왔으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산업은 공기정화기능이 우수한 한국캠브리지필터 활성탄 제품 및 대성C&S 주방세제 등의 크로스 셀링도 적극 검토 중인 거승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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