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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 코로나19 확진…"백신 3차 접종"

등록 2022.03.08 1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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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투비 임현식. 2022.03.08.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투비 임현식. 2022.03.08.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8일 "임현식이 전날 스케줄 전 선제 차원에서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시행했고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PCR 검사를 진행,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임현식은 코로나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앞서 비투비 멤버 중 서은광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큐브는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가 20만명을 넘기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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