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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회장, '공유주방 승인' 식약처에 감사 방문

등록 2019.07.15 13: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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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공유주방 '위쿡') 대표, 양승만 그래잇 대표 등과 15일 서울 목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을 방문해 '공유 주방 규제완화'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이의경 식약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11일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1개 주방을 다수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2019.07.15.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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