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바람' 배우 권한솔 “쌍커풀 없는 제 눈이 좋아요”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영하의 바람' 주연 '19세 영하'역 배우 권한솔이 27일 서울 신사동 YG플러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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