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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포인세티아

등록 2023.12.05 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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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5일 전북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 온실에서 연구원들이 크리스마스 꽃으로 불리는 '포인세티아' 생육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울긋불긋한 잎사귀와 진한 초록 잎이 주를 이루는 포인세티아는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2023.1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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