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 천안 숙소 엘리베이터에서 숨진 채 발견돼
등록 2018.09.07 09:30:33
이날 오전 2시12분께 대전지검 천안지청 512호실 이모(36) 검사가 검찰청 관사인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동아태조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진 채 주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천안지청 관계자는 "숨진 이 검사는 이날 새벽까지 야근하다 퇴근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