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신갈 상미지구서 간부공무원 현장회의 등
등록 2018.10.24 17:59:15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 기흥구는 24일 신갈동 433 일대 신갈 상미지구에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민원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용인시 기흥구)
용인시 기흥구는 24일 신갈동 433 일대 신갈 상미지구에서 이동무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민원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현장회의는 신갈 상미지구 입주민들이 건의한 신갈초등학교 통학로 환경개선과 상미마을 교통불편 해소 등 민원 해결 현황을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간부공무원들은 기흥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주변 상미로와 신갈초 일대서 통학로 환경개선, 상미통로박스 보행로 설치, 신갈교 입구 보도육교 승강기 설치 등 공사 현장을 잇따라 살피고 통학로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신갈 상미지구는 신갈동 433 일대 24만6702㎡에 지난 8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기흥 우방아이유쉘아파트 400세대와 내년 4월 입주 예정인 신흥덕 롯데캐슬레이시티 1597세대 등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수지구 상현1동과 상현마을 금호베스트빌1단지 아파트가 24일 주차장 사용 협약을 맺었다.
◇상현1동, 금호베스트빌 아파트와 주차장 사용 협약
수지구 상현1동은 24일 동 주민센터에서 상현마을 금호베스트빌1단지 아파트 측과 주차장 사용 협약을 맺었다.
이는 주민센터 내 주차장이 협소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은 반면에 아파트 주차장은 평일 낮 시간에 여유 공간이 충분한데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직원들은 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 30면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정 상현1동장과 김재칠 금호1단지입주자대표, 오승열 관리사무소장 등 주민 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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