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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찰리 푸스, '2018 MGA'서 합동공연

등록 2018.10.29 0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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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찰리 푸스, '2018 MGA'서 합동공연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27)가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이 공동 주최하는 K팝 어워드 '2018 MGA'에서 만난다. 11월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시상식에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관왕을 차지한 동시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톱 10'을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푸스는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 12주 1위 곡 '시 유 어겐(See You Again)' 주인공이다. 정식 데뷔 전 아델, 존 레전드, 브루노 마스 등 팝스타의 노래를 커버해 유튜브 채널에 선보여 주목받았다.

찰리 푸스

찰리 푸스

2015년 메건 트레이너와 함께한 데뷔 싱글 '마빈 게이'로 영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OST이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주연 배우 폴 워커(1973~2013) 추모곡 '시 유 어겐'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시상식 이후 7~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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