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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스포츠트라이브와 사용구 4년 협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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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2 15: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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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한축구협회, 스포츠트라이브와 사용구 4년 협찬 계약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올해부터 대한축구협회(FA)컵을 비롯해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모든 국내 아마추어 대회에서 '스포츠트라이브(SPORTSTRIBE)'의 공을 사용하게 된다.

협회는 2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주식회사 '스포츠트라이브'와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 4년간이다.

'스포츠트라이브'는 2012년 설립된 스포츠용품 제조 판매 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스포츠트라이브'는 협회 주최 대회 사용구 독점공급권과 더불어 명칭, 로고를 활용한 각종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됐다.

대회별로 사용하는 공의 명칭도 별도로 정해졌다. FA컵과 K3·4리그, 대학축구 U리그에는 F24를 쓰고, 초중고 리그에는 S1 플러스, 생활축구 대회는 S1이 공식 사용구로 활용된다.

박경훈 협회 전무는 "축구공 협찬을 결정해준 '스포츠트라이브'에 감사드린다. 더 재미있고 수준 높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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