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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94명…음식점·병원·모임 등 산발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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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2 18:32:02  |  수정 2021-03-02 18:49:11
누적확진자는 2만8548명으로 늘어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2명 줄어
집단감염 28명·경로조사 20명 추가
기타와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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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민석 기자 =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으로 집계된 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3.02. mspark@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2일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4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는 2명이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92명, 해외 유입은 2명이다.

감염경로는 영등포구 음식점 관련 7명(누적 23명),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5명(누적 210명), 관악구 지인·직장 관련 4명(누적 28명), 송파구 학원 관련 2명(누적 33명), 강남구 직장 관련 2명(누적 18명), 기타 집단감염 8명(누적 1만252명)이다.

해외유입 2명(누적 934명), 기타 확진자 접촉 41명(누적 916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3명(누적 1255명), 감염경로 조사 중 20명(누적 6628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8548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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