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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1 캠핑&피크닉 페어’ 7만명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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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8 1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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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캠핑&피크닉 페어’(사진=킨텍스 제공)
[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는 지난 4~7일 열린 올해 첫 전시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7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2021 캠핑&피크닉 페어’는 112개사 960부스 규모로 4일간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한 철저한 방역이 이뤄졌다.

국내 캠핑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캠핑용품, 피크닉용품, 감성소품, 레저차량 총 4개 전시품목으로 구성돼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소개와 구매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 따라 ‘차박’이 트렌드가 되면서 다수의 캠핑카, 캠핑 트레일러, 카라반 업체 등이 참가, 캠핑족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 주최사인 ㈜가족사랑전람은 “참관객이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고 참가한 모든 업체가 2021년도 타 행사에 비해 최고의 매출을 달성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행사를 통해 다수의 참관객이 내방하는 대형 전시회도 철저한 방역 가운데 개최될 경우, 안전한 행사 운영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재확인됐다.

킨텍스 이화영 대표는 “백화점, 마트 등 다른 다중이용시설보다 철저한 방역활동을 수행해 앞으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컨벤션, 문화행사 및 기타 MICE 관련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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