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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일반 진료업무 등 중단…코로나19 총력 대응

등록 2021.05.06 0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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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사진=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시보건소 (사진=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 보건소는 일반진료 업무와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등 제증명 발급 업무를 긴급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서다.

역학조사와 선별진료소, 예방접종 센터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에 보건소의 방역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다.

시 보건소는 시민 안전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폐쇄한다.

치매안심센터도 7일까지 임시 운영을 중지하기로 했다.

윤현숙 김천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검사 대상인원이 증가하는 상황임을 감안해 코로나19에 집중하고 좀 더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일부 업무를 중단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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