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농협, 청년 농업인·조합원 육성 등
등록 2021.06.29 14:27:56

농업경력이 상대적으로 짧은 청년농업인과 청년조합원을 길러 미래 농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중구 평동3길 일원에서 열고 있는 금요직거래장터에 청년농업인과 청년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코너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농업인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농협 울주군지부 제철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농협 울주군지부(지부장 박해병)와 우방유화아파트부녀회(회장 최정원)는 29일 남구 야음동 우방유화아파트에서 우리지역 제철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총 600㎏의 양파를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판매했다.
◇소통참여단 정책제안 간담회 의견 수렴
울산시는 29일 오후 4시 시의회 시민홀에서 소통참여단 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이형우 행정지원국장과 울산시 소통참여단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정책 제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소통참여단(회장 변창섭)은 울산시 소통참여단 운영조례에 따라 지난해 1월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총 295명(임원진 21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주요 시책 추진을 위한 현장 목소리 대변, 시정현안 및 시민갈등 등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 참여, 각종 주요 시정 홍보 자문 토론 창구 운영 등이다.
한편 울산시 소통참여단은 올해 구·군별 임시회의를 개최해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10월 개최되는 전체 워크숍을 통해 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활동내용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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