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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조명을 켜라"…여름철 민낯으로 자연스럽게

등록 2021.08.18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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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올해 여름 장마가 짧아지다 보니 어느 때보다 자외선에 피부가 직접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졌다. 이에 따라 일반 소비자들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화장품을 찾는 시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화장품업체들은 올해 장마가 짧은 가운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다퉈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다.

키엘 '페룰릭 브루 에센스'는 생기 잃고 칙칙한 민낯이 고민인 이들에게 추천한다. 워터타입 페이셜 에센스로 항산화 성분인 페룰릭 애시드를 함유한다. 120시간 발효한 유채꽃 성분이 피부 속부터 수분과 영양을 채운다.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소비자 자가 평가 결과 85%가 사용 7일 만에 피부 광채를 경험했다. 사용 4주 후 97%는 매끈하고 정돈 된 피부결을, 90%는 생기와 활력 있어 보이는 피부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가격은 200㎖ 12만9000원대이다.

시세이도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Ⅲ'는 피부를 투명하게 만든다.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제3세대 버전이다. 시세이도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뉴 이뮤제너레이션레드 테코놀로지 성분이 피부 혈행을 개선하고 에너지를 높인다. 여름철 손상 받기 쉬운 피부를 집중 케어한다. 피부 속까지 영양분이 침투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꾼다. 50㎖ 15만원대.

샤넬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글로우 컨센트레이트'는 화이트 까멜리아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이 피부 수분을 충전한다. 자연유래 AHA 성분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 본연의 턴오버를 촉진한다. 샤넬 이드라 뷰티라인 4주 집중 트리트먼트다. 피부 니즈에 따라 사용 기간은 최대 한 달 내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15㎖ 12만원대.

아침, 저녁으로 관리해도 피부가 칙칙하고 건조할 때가 있다. 아로마티카 '카카두 유스 글로우 비타 크림'은 7가지 멀티 비타민과 카카두플럼이 외부 스트레스로 칙칙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비타민C 왕'으로 불리는 카카두플럼은 오렌지 보다 100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한다. 밤 사이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풍부한 수분·영양을 공급한다. 가격은 100㎖ 3만 2000원대.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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