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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디트로이트전 무안타 침묵…타율 0.243

등록 2021.09.19 0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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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8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5회 초 2루수 앞 땅볼을 치고 있다. 최지만은 2타수 무안타로 6경기 연속 무안타가 이어지고 있다. 2021.08.09.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친 최지만은 이날 무안타에 그쳐 시즌 타율이 0.243으로 떨어졌다.

2회말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2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3-4로 끌려가던 7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냈다. 그러나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다.

최지만은 8회 득점권 상황에서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한편, 탬파베이는 3-4로 패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탬파베이는 시즌 92승 57패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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