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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캠프 "이재명 게이트 신고센터 운영한다"

등록 2021.09.24 11:39:06수정 2021.09.24 1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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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홍 의원 홈페이지→팝업창 클릭→제보하기 클릭
"의혹 사실이면 이재명 사퇴가 아닌 감옥에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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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국민의힘 홍준표 캠프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특혜의혹과 관련된 제보를 받는 '비리신고센터'를 만들었다.

캠프는 24일 보도자료에서 "전날부터 공식홈페이지에 '이재명 게이트 비리신고센터를 설치해 공익제보를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이재명 게이트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가 성남시장이었던 시절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등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개발비리 의혹"이라며 "반드시 대장동 비리의혹을 밝히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 시민 여러분의 제보가 큰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

제보를 하려는 사람은 홍 의원의 공식홈페이지에 접속→이재명 게이트 비리신고센터 바로가기 팝업창 클릭→제보하기 클릭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한편, 홍 의원은 지난 20일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현장을 찾아 "만일 의혹이 사실이면 이 지사는 사퇴할 일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할 것"이라며 "화천대유라는 회사 이름에서부터 (이 지사의) 대선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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