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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쓴 부부,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얼굴

등록 2021.09.28 15: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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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개그우먼 홍현희·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
어메이징 오트, 귀리를 껍질째 갈아 만든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한 맛·영양 홍쓴TV 통해 친근·유쾌하게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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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모델 홍현희·제이쓴 부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새로운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 모델로 '홍쓴부부' 홍현희·제이쓴을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결혼한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 부부는 '신혼 생활'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채널은 일상, 뷰티 등 다양한 소재를 특유의 유쾌하고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다뤄 약 48만 구독자를 보유할 정도로 인기 높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의 어메이징한 맛과 영양을 홍쓴TV를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알릴 계획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과거 홍쓴부부가 자체 제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판매 수익금을 모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는 사연을 보고, 두 사람의 유쾌함과 선한 영향력이 지속 가능성, 가치 소비 등 어메이징 오트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홍쓴TV와 함께하는 어메이징 오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청했다.

두 사람은 24일 공개한 영상에서는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특징과 장점, 이름 유래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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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모델 홍현희·제이쓴 부부 *재판매 및 DB 금지

어메이징 오트는 '오트'(Oat, 귀리)를 껍질째 갈아 만든 식물성 음료다. 고품질 청정 핀란드산 오트 원물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다. 부드러운 맛과 영양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지구 건강'을 생각하는 오트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이 빨대가 달린 것도 특징이다.

8월 카카오커머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여 일주일 동안 1만2500세트를 팔아치우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어메이징 오트는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등 2종으로 출시한다.

오리지널은 프럭토 올리고당을 첨가해 오트 고유의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언스위트는 달지 않고 가볍게 오트를 맛볼 수 있다. 모두 식물성 음료로 한국 비건인증원에서 '비건' 인증을 받았다.

한 팩으로 베타글루칸 400㎎, 칼슘 220㎎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칼로리는 각각 90K㎈, 75K㎈에 불과하다.

어메이징 오트는 풍부한 보디감을 자랑한다. 기호에 따라 캡슐 커피나 스틱 커피와 즐기기 좋다. 시리얼과 함께해도 잘 어울린다.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특히 G마켓에서는 10월3일까지 '매일유업 브랜드 위크'를 연다. 어메이징 오트 두  박스 구매 시 전용 친환경 쇼핑백 두 매를 증정한다. 전용 쇼핑백은 설탕 생산 공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을 활용한 '얼스 팩'(Earth Pact) 소재다. 땅에 묻으면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되는 친환경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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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모델 홍현희·제이쓴 부부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매일유업은 식물성 음료 브랜드 '매일두유'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블루다이아몬드사의 아몬드 음료 '아몬드브리즈' 국내 생산·유통도 맡고 있다.

어메이징 오트 2종 출시로 매일유업은 콩, 아몬드, 오트 등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식물성 음료 브랜드를 갖추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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