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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 복싱 VS 레슬링, 엘리트 선수들의 '한판 대결'

등록 2021.10.11 10: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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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파이트 클럽' 2화. 2021.10.11. (사진 = 카카오TV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카카오TV의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이 11일 오후 7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각각 복싱과 레슬링 선수 경력을 지닌 2번 참가자 이길수와 7번 참가자 손지훈의 대결 장면이 하이라이트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엘리트 선수 생활을 했던 사람들이라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합숙이 시작되면서 링 밖에서의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도 그려진다. 2번 참가자 이길수와 11번 참가자 정진섭이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심지어 같이 운동을 하며 친하게 지내던 친구 사이였다.

친구 사이인데 대결이 가능하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의외의 대답을 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파이트 클럽'은 각자 다른 경력을 가진 14명의 참가자들이 168시간의 합숙 기간 동안 파이트 머니 1억1000만원을 걸고 펼치는 격투 서바이벌이다. 3화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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