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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서 도시재생산업박람회 개최

등록 2021.10.25 15: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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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7일~31일 마산국화축제와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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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마산해양신도시에서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를 마산국화축제와 함께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박람회는 도시재생 우수 사례 공유 기회로 참여자의 전문적인 역량 강화와 민간 기업 참여로 발전적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창원시,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등 주최로 152개 시·군·구 및 기업 6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창원의 미래 먹거리 수소 모빌리티 전시, 스마트 로봇 전시관을 비롯해 21개의 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3시 제1전시장 메인 무대에서 개최되며,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도시재생 사업지인 오동동과 부림문화광장에도 국화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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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재생 1번지 창동예술촌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국내 연예인 20여 명의 그린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임하룡, 낸시랭, 민송아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창원정책관에는 한 눈에 볼 수 있게 창원 시정 변화상과 창원시 도시재생 사업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송출했고, 메타버스를 통한 도시재생 사업지를 둘러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마산국화축제와 함께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알리는 이번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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