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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다우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1.77%↑

등록 2021.10.26 16:10:59수정 2021.10.26 1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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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6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상승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05.60 포인트(1.77%) 오른 2만9106.01에 장을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15.69 포인트(1.20%) 상승한 1만8204.60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도 전장 대비 22.98 포인트(1.15%) 뛴 2018.40에 시장을 마무리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하자 도쿄 증시에서도 매수세가 우세했다.

도쿄일렉트론, 아드반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또한 투자자들은 아사히 신문이 오는 31일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의 단독 과반 확보가 전망된다고 보도한 데 대해 주목했다.

중의원 선거를 둘러싼 정치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됐다고 본 일부 해외 투자자들이 도쿄증시로 돌아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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