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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11월 '광클릭 빅세일' 연다…"명품·가전 등 반값"

등록 2021.10.28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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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티몬이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초대형 쇼핑 행사 '광클릭빅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기간 명품과 가전 등 인기 상품 반값 판매는 물론 최대 50% 할인쿠폰, 11% 페이백 등 압도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은 명품과 가전 등 매일 10여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반값에 선보인다. 당일 밤 12시 상품을 미리 공개하며,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1일에는 에어팟프로를 50% 할인된 13만2250원에 판매하는 등 프라다 사피아노 두블레 더블 숄더백, 제주 해비치 리조트, LG시네빔 등을 선보인다.

알뜰 쇼핑을 지원하는 '쇼핑 쿠폰'과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티몬 고객이라면 누구나 최대 1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2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주말인 6, 7일에는 카테고리별 최대 15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주말 한정 쿠폰'을 쏜다.

구매 금액의 최대 11%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페이백 이벤트도 있다. 1일에는 1%, 11일에는 9%의 페이백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으며,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2%가 추가돼 최대 11%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룰렛과 래플, 구매왕 이벤트 등을 통해 특가 한정 판매는 물론 추첨을 통해 괌 여행권, 리조트 숙박권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티몬 전구경 영업본부장은 "연중 최대 쇼핑시즌으로 꼽히는 11월을 맞아 티몬을 찾는 고객들에게 역대급 혜택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연말 쇼핑도 즐기며 득템의 기쁨을 티몬과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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