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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흔한 현장 밥씬"…'갯차' 촬영감독, 태도 논란 반박

등록 2021.10.29 1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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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선호 (사진=vN '갯마을 차차차' 촬영감독 SNS 캡처 ).2021.10.2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tvN '갯마을 차차차' 촬영 감독이 김선호를 향한 태도 논란을 정면 반박했다.

29일 '갯마을 차차차' 촬영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느 흔한 현장 밥씬 분위기..'갯마을 차차차'"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촬영 당시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선호는 감독의 지시대로 연기에 집중하는가 하면, 상대배우에게 수저를 건네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해당 드라마 스태프 A씨의 말을 인용해 "김선호는 평소 현장에서 잦은 정색과 난색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감리 할머니(김영옥 분) 집에서 이상이와 밥 먹는 장면에서 반찬에 이물질이 나오자 표정이 굳었다"고 보도했다.

반면 '갯마을 차차차' 스태프라고 밝힌 다른 스태프 B씨는 "당시 음식 안에 있던 이물질은 호치케스(스테이플러 심)였다"며 "거기서 정색하고 얘기한 이유는 영옥 선생님과 밥 먹는데 호치케스가 나오면 어떻게 믿고 그 밥을 먹겠냐. 당연히 해야 할 말을 한 것이다"라며 반박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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