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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감독 교체' KIA, 4일부터 마무리훈련 돌입

등록 2021.11.02 1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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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0일까지 함평서 퓨처스·신인 선수 참가

1군 선수단 11~29일 광주서 체력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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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3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1프로야구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응원을 해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0.30. hgryu77@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4일부터 KIA 챌린저스 필드(함평)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27일간 진행되는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퓨처스 선수와 2022년 신인 선수50명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지난달 30일 시즌을 마친 1군 선수들은 약 열흘간 휴식을 취한 뒤 11일부터 29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체력 훈련을 소화한다.

광주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맞춤형 체력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함평 캠프에 참가하는 권혁경, 김석환, 박민, 오정환, 최정용, 박정우, 이우성은 11일부터 광주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2년 신인 내야수 김도영과 윤도현도 오는 18일 광주 캠프에 합류한다.

한편, KIA는 전날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의 사의를 수용했고,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KIA는 최근 3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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