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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2년 신인·가족 초청해 오리엔테이션

등록 2021.11.02 19: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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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2년 신인 선수와 가족들을 초청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삼성은 2일 경산 볼파크에서 2022년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1차 지명 신인인 이재현을 비롯한 신인 11명을 대상으로 프로 선수로서의 기본자세, 구단 전력 분석과 육성 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선수들은 유니폼과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를 선물로 받았다.

이재현은 "드디어 팀의 일원이 됐다는 생각에 설렜다. 와보니 같이 들어온 동기들도 모두 좋은 것 같다"며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설도 마음에 들었다. 팬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데, 겨울 동안 잘 준비해서 야구장에서 즐겁게 야구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2차 1라운드에 지명된 물금고 내야수 김영웅은 "드디어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는 실감이 난다. 숙소도 좋고, 시설도 좋다"며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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