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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케이타·현대건설 야스민, V리그 1라운드 MVP

등록 2021.11.10 14: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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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케이타, 지난 시즌 이어 이번 시즌에도 1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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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노우모리 케이타.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KB손해보험 케이타와 현대건설 야스민이 도드람 2021~2022 V-리그 1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케이타와 야스민이 1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알렸다.

케이타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2표를 받아 현대캐피탈 허수봉(10표)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시즌 1라운드 MVP를 차지한 그는 이번 시즌에도 1라운드 MVP에 오르며 힘찬 출발을 했다. 1라운드 동안 득점과 공격 종합, 서브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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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일 김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와의 경기. 현대건설 야스민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21.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부 수상자는 야스민이다. 야스민은 31표 중 10표를 획득했다. KGC인삼공사 이소영이 8표로 2위다.

데뷔전부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놀라운 활약을 예고한 야스민은 현대건설을 라운드 전승으로 이끌었다.

1라운드 MVP 시상은 1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케이타)과 이날 장충체육관(야스민)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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