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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통비움-충전 동시에…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G10'

등록 2021.12.01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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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in1 스마트 클린스테이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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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G10'. (사진=아이클레보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가 신제품 G10을 출시했다.

1일 아이클레보에 따르면 로봇청소기 G10은 청소뿐만 아니라 관리도 편리해졌다. 자동으로 먼지비움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2in1 스마트 클린스테이션을 도입했다.

외부노출 없이 클린스테이션으로 먼지를 모으고 더스트백만 버리는 방식이다. 먼지통을 직접 비우면서 발생하는 흡입, 기침, 재채기 등을 피할 수 있다.

짧은 먼지통로길이와 강력한 모터로 12초만에 빠르게 먼지통을 비워낼 수 있어 청소를 자주, 여러 번 할 수 있다. 6모션 퍼펙트 클리닝 시스템이 도입됐다. 청소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

제품에 포함된 사이드브러시와 메인브러시, BLDC 모터로 가벼운 입자부터 무게감 있는 생활쓰레기까지 모두 흡입이 가능하다. 청소 중 카펫을 인지하면 자동으로 흡입력을 높이는 ACBU(Auto Carpet Boost Up) 기능으로 카펫을 따로 털거나 세탁하는 일을 줄였다.

G10은 세정뿐만 아니라 관리도 편리한 물걸레모드를 탑재했다. 물걸레판을 탈착할 수 있고 일회용 청소포도 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클레보 로봇청소기 G10은 22개의 센서를 탑재해 공간과 장애물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해 꼼꼼한 청소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회 충전으로 대형평수도 한 번에 청소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도 포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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