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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163명 모집

등록 2021.12.01 1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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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올해 143명 일자리사업 참여…올해보다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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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는 관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올해 동작구의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복지시설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동작구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동작구는 관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143명이 요양보호사 보조 업무부터 바리스타 등까지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구는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구 직접수행 장애인일자리 59명 ▲민간위탁운영 장애인일자리 95명 ▲발달장애인 직장적응 체험훈련 9명 등 올해 대비 20명이 늘어난 총 163명으로 확대한다.

먼저 구 직접수행 일자리분야의 경우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사업수행이 가능한 미취업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59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이달 10일까지 참여신청서 등 서류를 지참해 구청 어르신장애인과 및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3일부터 12월까지 구청 및 동주민센터,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사회복지 업무보조 ▲장애인전용주차 계도 ▲행정 도우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르신장애인과로 문의하거나, 동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희 동작구 어르신장애인과장은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직업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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