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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보훈문화상 최종 선정…기업으로는 유일

등록 2021.12.04 0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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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효성이 2일 국가보훈처에서 선정하는'제22회 보훈문화상'에 최종 선정,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국가보훈처는 매년 추천 공모를 받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5팀을 선정한다. 보훈문화상은 독립·참전·민주유공자·UN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을 예우하고 이들의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실시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된다. 

효성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육군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를 지원했다. 또 2015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독거 보훈가족을 위한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지원하는 등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한 사회공헌에 힘썼다.

육군장병의 복리후생을 위해 2016년부터 6년간 북카페, 세탁카페 등 군생활에 필요한 부대 시설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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