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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러셀·현대건설 양효진, V-리그 2라운드 MVP 선정

등록 2021.12.04 19:21:54수정 2021.12.04 19: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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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삼성화재 러셀(왼쪽)과 현대건설 양효진.(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삼성화재 러셀과 현대건설 양효진이 도드람 2021~2022 V-리그 2라운드 최고의 별로 뽑혔다.

4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러셀은 남자부 2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31표 중 12표를 얻어 9표의 케이타(KB손해보험)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러셀은 2라운드에서 득점 2위, 서브 1위, 블로킹·후위공격 5위로 팀에 3승을 안겼다.

여자부 수상자는 양효진이다. 양효진은 31표 중 총 15표를 획득해 팀 동료 야스민(7표)을 따돌렸다.

양효진은 2라운드 오픈공격과 속공 1위, 시간차 2위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양효진, 야스민 등의 고른 활약을 앞세운 현대건설은 개막 후 12연승을 질주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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