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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구강보건교육 캡스톤디자인 대회'

등록 2021.12.07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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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구강 보건 전문가 양성 위해 지속적으로 캡스톤 디자인 대회 주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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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삼육보건대학교 구강보건교육 캡스톤 디자인 대회(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학과장 남상미교수)는 지난달 23일 '구강보건교육 캡스톤디자인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문대학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집행부 및 발표 팀, 외부 심사위원을 제외한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를 기획한 치위생과 이선영 교수는 "학과에서 올해 처음 블랜디드 구강보건교육실습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개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구강 보건 전문가로서의 역량 개발과 창의적인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캡스톤디자인 대회의 최우수상은 '슈룹'팀의 치과 환자용 손목시계, '내 마음을 알아줘!'가 수상했으며 그 외 우수상, 장려상을 비롯해 8개 팀이 수상했다.

삼육보건대 치위생과는 "앞으로도 미래 창의 융합을 선도하는 구강 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지속적으로 캡스톤 디자인 대회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96100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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