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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시, 교통사고 가짜환자 불시 점검 등

등록 2021.12.08 09: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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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청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교통사고를 빙자한 '가짜환자(속칭 나이롱 환자)'를 불시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내 한방병원, 한의원, 병·의원 입원 실태를 손해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점검해 가짜 환자를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땐 행정지도나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오송도서관, 전문강사 모집

충북 청주오송도서관이 2022년도 전문강사 53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성인 문화교실 부문 17강좌, 어린이독서회 부문 20강좌, 책놀이 부문 16강좌다.

이들은 권역별 7개 도서관(오송·서원·흥덕·신율봉·강내·옥산·가로수)의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각 도서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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