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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859명, 1주 전보다 854명↑…위중증 500명대로

등록 2022.01.17 09:51:36수정 2022.01.17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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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23명 늘어 63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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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94명으로 집계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사흘째 600명대를 유지했다. 2022.01.16.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전날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3859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859여명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54일 만에 500명대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859명이다. 전날 4542명보다 335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3007명과 비교하면 854명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551명, 해외유입 사례 308명이다.

수도권에서만 서울 790명, 경기 1427명, 인천 200명 등 2417명(62.6%) 발생했다.

지난 일주일간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는 일주일간 해외유입 1363명, 국내 감염 1316명 등 2679명이 늘었다. 이에 누적 감염자는 15일 0시 기준으로 해외유입 2639명, 국내 감염 2391명 등 5030명이 됐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33명 감소한 579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3명 늘어 누적 633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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