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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대설주의보 발령…낮 동안 강한 눈

등록 2022.01.19 09:31:31수정 2022.01.19 09: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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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시에 충청남도 대설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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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과 경복궁에 눈이 내려 하얀세상을 만들고 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서울 수도권과 대전지역 등에 눈발이 날리겠다고 예보했다.  2022.01.17.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설주의보 발령 지역은 서울, 경기도(화성·군포·성남·가평·광명·안성·용인·하남·의왕·평택·오산·남양주·구리·안양·수원·의정부·부천·과천)이다.

아울러 오전 10시에 경기도(여주·양평·광주·이천), 11시를 기해 충청남도(당진·서산·태안·아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낮 동안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북부를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고, 저녁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 5~15㎝(많은 곳 20㎝ 이상),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경북남부동해안 1~5㎝(많은 곳 7㎝ 이상), 전라권·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제주도 1~3㎝ 미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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