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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29일까지 시행

등록 2022.01.24 0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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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KGC인삼공사가 설을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 즉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또는 퀵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된다.

정관장 매장에서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을 확인, 오는 29일 정오까지 신청할 수 있고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정관장은 빠른배송 수요가 늘어나 전국 800여개 매장을 기반으로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지난해 추석대비 하루 빨리 진행키로 했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른다면 '매장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 '정관장몰(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 픽업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정관장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여건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택배마감 등으로 선물 준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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