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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아저씨, 냄새 잡는 '정밀 측정기' 렌탈 서비스 선봬

등록 2022.01.25 09: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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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센서 통한 정밀 악취 위치와 종류 측정 가능
온라인몰에서 서비스 신청…렌탈기간 10일
전문가 방문 냄새 측정·차단 서비스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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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웅이아저씨 냄새측정기 사용 모습. (사진=웅이아저씨 제공) 2022.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실내환경개선기업 웅이아저씨가 냄새 정밀 측정기 렌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웅이아저씨가 이번 렌탈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냄새 정밀 측정기는 OMX-SRM과 OMX-ADM 두 가지다.

OMX-SRM은 냄새의 경량을 수치화로 표현하는 기계로, 각종 공장과 소각장, 화장실의 냄새 등을 측정해 에탄올, 아세톤 수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OMX-ADM은 냄새의 변화를 수치로 표시하며 병원, 부패취 등을 측정해 황화수소, 메틸멜갑탄, 암모니아 등을 확인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디지털 센서를 통해 정밀 측정이 가능하며, 사용법이 간단해 악취의 근원지와 종류에 대해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웅이아저씨 네이버 온라인몰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최대 렌탈 이용기간은 10일이다.

웅이아저씨는 냄새 정밀 측정기 렌탈 서비스 외에도, 전문가의 방문을 통한 냄새 정밀 측정 및 진단, 냄새 차단 시공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웅이아저씨 관계자는 "실내에 좋지 않은 냄새가 날 경우, 배수구를 비롯해 벽틈이나 콘센트 구멍 등 생각지도 못한 곳이 원인일 수 있어, 정확하게 찾아내기 위해서는 정밀 측정이 필요하다"며 "냄새를 확실히 잡고 더 쾌적하고 위생적인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냄새 측정기 렌탈 및 냄새 차단 시공 서비스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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