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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소식] 중앙도서관, 진로 독서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등록 2022.05.23 1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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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뉴시스]광주시립중앙도서관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독서 문화프로그램' 안내문


[광주(경기)=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진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진로 독서 문화프로그램은 그동안 진행해오던 유망한 직업의 종류를 알아보고 간접 체험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의 필수 역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가 직업을 갖기까지 직업의 트렌드가 계속 바뀌고 그 속도가 점점 빨라져 좀 더 근본적인 진로 교육이 필요해서다.

이번 강좌는 6차 진행으로 아이와 부모 1명이 동반 참여해야 한다. 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부모는 자녀의 올바른 진로와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아이는 문제해결 능력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메타인지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 부담 없이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lib.gjcity.go.kr)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시립중앙도서관(760-5685)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온라인 중개 플랫폼 등록 식품위생업체 안전관리 강화

광주시는 온라인 중개 플랫폼에 등록된 식품위생업소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식품을 구매하는 수요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업체 및 일반음식점 중 온라인 중개 플랫폼에 등록된 업체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위생적 취급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시설기준 및 제품 표시기준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이다. 또한, 제품 배송과 관련된 실태조사(배송제품의 종류, 배송 수단, 지역, 시간, 포장방법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광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실시

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수산물 판매장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업기술센터 원산지 담당 공무원 및 감시원이 업체 현장 방문과 전자매체(온라인 마켓, 배달어플 등)를 통해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항목은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혼동) 표시 여부, 원산지표시 기준 위반 여부,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고발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4월까지 음식점, 집단급식소, 화훼류 판매업소 등 1000여개 업소에 대해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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