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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글로벌호텔관광과,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등록 2022.06.28 1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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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오산대(총장 허남윤) 글로벌호텔관광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외적인 호텔 관광 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호텔 관광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오산대에 따르면, 글로벌호텔관광과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 엄격한 학사 관리, 전공 자격증 취득, 호텔 현장 실무 수업 등을 통해 신라, 워커힐, 웨스틴 조선, JW 메리어트 등 국내외 5성급 호텔, 대명 비발디파크, 태광 컨트리클럽 등 리조트, 여행사, 항공사,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면세점 등 취업은 물론 대학원, 해외 유학 등이 가능한 글로벌 호텔 관광인을 키워내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향후 국내외 호텔 관광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멀티플레이형 프로 관광 서비스 교육을 시행한다.

조주기능사(바텐더), 와인 소믈리에, 바리스타, 호텔서비스사, 호텔외식경영사, 호텔관리사, 호텔경영사, 관광통역안내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오산대 글로벌호텔관광과 관계자는 "글로벌 감각과 외국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서비스인, 창의력으로 조직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창조적 서비스인, 조직에 능동적으로 융합하는 인성과 교양을 갖춘 지성적 서비스인 등 양성을 목표로 지도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교육 과정,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현장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실 등을 토대로 산업체 수요 기반 교육을 전개한다. 매년 목표 취업률 80% 이상 달성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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