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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역세권 '청년 공공임대' 489세대 입주자 모집

등록 2022.06.30 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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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리마크빌 군자 등 역세권 청년주택 48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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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일대 '리마크빌 군자' 등 역세권 청년주택 489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SH공사 제공). 2022.06.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일대 '리마크빌 군자' 등 역세권 청년주택 489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규단지 463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계약 취소에 따른 잔여 공가 26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을 주변 시세의 30% 수준 금액으로 공급하는 신축 공공주택이다. 역에서 도보로 평균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북카페, 빨래방,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과 근린생활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학생·청년은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로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다. 세대 총 자산가액 기준, 자동차 미소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 접수는 7월13~15일 SH공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종 당첨자는 12월16일 발표되고 입주는 2023년 3~5월부터 이뤄진다.

이번 공고부터 '셰어형 입주자' 모집 방법을 개선해 형제, 자매, 남매, 지인 등 2~3인이 팀으로 청약 신청해  함께 거주 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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