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화성소식] 시. 건강취약계측 대상 건강 바구니 전달 등

등록 2022.07.05 14:40: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화성=뉴시스] 화성시, 건강취약계층 대상 폭염대비 여름나기 음식 등 전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성 탈진 사고를 예방을 위해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한 영양보충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담읍, 향남읍 등 서남부권 6개 지역 거주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총 350여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급된 바구니에는 영양보충을 위한 과일과 건강음료, 쿨토시, 부채, 탈진예방 건강수칙 안내문 등이 담겼다.

이어 봉담 2지구 LH아파트내에 설치된 이동행복보건소에서는 주민 250여명에게 더위를 식힐 아이스크림과 건강음료를 나눠줬다.

이번 사업에는 장안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남부종합사회복지관, 봉담2지구 LH 3단지 관리사무소 관계자 총 30명이 참여했다.
associate_pic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시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협력망 회의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 화성시 제공)



◇ 시, 커리어컨설턴트실무과정 일자리협력망 개최

경기 화성시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 훈련인 ‘커리어컨설턴트 실무과정’ 참여 교육생들의 취업처 발굴 등을 위한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협력망 회의는 관내·외 구인수요가 있는 관계기관이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취업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커리어컨설턴트실무과정’은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등을 교육해 직업상담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경력단절여성의 실무역량 강화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연계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키로 했다.

한편,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현재 여성가족부 및 화성시 지원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 중이며, 수료 후에도 인턴십 및 교육 사후 관리를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350-4352)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