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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 심사역 육성 'VC스프린트'…업계 대표들 강사

등록 2022.07.05 15: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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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퓨처플레이·초기투자기관협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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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VC스프린트' 1기 안내 포스터. (포스터=퓨처플레이 제공) 2022.07.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퓨처플레이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와 초기 투자 심사역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 'VC스프린트(Sprint)'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퓨처플레이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사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빠르게 양성·공급 등의 취지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VC스프린트'를 내놨다.

VC스프린트는 약 10년 간의 초기 투자 경험을 축적한 퓨처플레이의 노하우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회원사 네트워크가 결합된 결과이다.

1기 교육일정은 총 8주(8월4일~9월28일)다. 초기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초임자와 전문 심사역이 되고자 하는 3년 이상의 업계 경력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초기 투자 핵심 노하우에 대해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강의와 라이브 Q&A(질의응답)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를 비롯해 블루포인트 이용관 대표,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테크앤로 구태언 대표, 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라이징에스벤처스 장지영 이사,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자세한 소개와 지원방법 안내는 VC스프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교육 모집 마감은 오는 22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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