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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서 뭐 입지?" 패션기업 내놓은 여름 컬렉션은

등록 2022.07.0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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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썸머 컬렉션 오리지널 서프 워터 반바지(사진=프로스펙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패션업계가 휴가지에서 입기 좋은 '썸머 컬렉션' 출시에 열을 올린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휴가철인 만큼 국내 여행은 물론이고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지며 그 어느 때보다 '바캉스룩'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어서다.

7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일상은 물론 서핑, 웨이크보드 등 수상스포츠에서 연출하기 좋은 '핫썸머 컬렉션'을 출시했다.

'핫썸머 컬렉션'은 쪼리 샌들 2종, 워터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됐다.
 
먼저 '리사이클 쪼리'는 신발 생산 과정 중 발생하는 폐기물을 업사이클해 제작한 밑창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ORT 플립플랍'은 경도 조절과 인체 공학적 설계로 많이 걷게 되는 휴가지에서 발 피로도를 최소화 해준다.
 
'오리지널 서프(Surf) 워터 긴팔 티셔츠'는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이 좋고 빠르게 건조돼 데일리룩과 물놀이룩의 경계 없이 입을 수 있다.

'오리지널 서프 워터 반바지'는 나일론 우븐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뒷주머니에는 물 빠짐 기능을 더해 물놀이 때 입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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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_셔링 디테일 원피스 화보.(사진=세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패션기업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휴가지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에스닉 컬렉션'을 출시했다.
 
'에스닉 컬렉션' 중 대표 제품인 ‘페이즐리 페미닌 원피스’는 고급스러운 페이즐리(깃털이 휘어진 모양의 무늬) 프린트에 데님 배색이, ‘셔링 디테일 원피스’는 화사한 꽃무늬에 어깨 부분 볼륨감 있는 소매가 돋보인다.
 
‘레이스 포인트 플라워 롱원피스’는 불규칙한 꽃무늬에 목 부분과 밑단에 레이스가 특징이고, ‘아로하프린트 셔츠’는 반소매 셔츠 디자인에 형형색색의 트로피컬 아로하 프린트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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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22년 여름 컬렉션 '페이즐리 버킷햇'(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올 여름 필수 액세서리로 ‘모자’를 제안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는 시선을 끄는 디자인의 모자 아이템을 출시했다.

청량한 페이즐리 패턴의 버킷햇은 바닷가에 어울리는 파란색을 강조했다. 신선한 레터링을 담은 볼캡과 색감이 돋보이는 테리 소재의 버킷햇, 챙이 넓은 스트로햇, 아기자기한 니트햇 등도 선보였다.
 
빈폴액세서리는 6가지 컬러로 구성된 에센셜 로고 볼캡을 출시했다.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형태에 시그니처 자전거 로고로 포인트를 준 볼캡에 그린, 베이지, 아이보리, 네이비, 블루, 스카이 블루 등의 색을 입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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