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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 LG-한화전, 우천 순연…이틀 연속 쉬어간다

등록 2022.08.11 16: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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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10일)에 이어 2경기 연속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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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1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틀 연속 취소다.

전날(10일)에도 대전 지역 호우 경보로 인해 양팀의 경기는 열리지 않았다.

이날도 비가 계속되면서 결국 2경기 연속 우천 순연이 일찌감치 결정됐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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