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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숨져

등록 2022.08.13 20:53:18수정 2022.08.13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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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신대희 기자 = 13일 오전 9시 12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삼두리 한 야산에서 A(50)씨가 말벌에 쏘였다.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시간 여만에 숨졌다.

경찰은 "묘소 주변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씨가 벌에 쏘였다"는 A씨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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