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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쟈뎅 헤이즐넛' 풍미 캡슐에… '레브 헤이즐넛 향'

등록 2022.09.25 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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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원두커피 고소함에 고급·세련 헤이즐넛 향 더해
헤이즐넛 향 최적 매칭 원두 선정·최적비 블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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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레브'의 '헤이즐넛 향'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쟈뎅의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레브'(REVE)가 '헤이즐넛 향' 플레이버를 최근 공식 몰 '쟈뎅샵'과 '쟈뎅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에서 출시했다.

레브의 일곱 번째 플레이버다. 쟈뎅의 스테디셀링 플레이버 '헤이즐넛'의 풍미를 그대로 캡슐에 담았다.

원두커피의 고소함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헤이즐넛 향이 더해져 은은하면서 깊은 여운을 전한다.

쟈뎅 부설연구소는 오랜 테스트를 통해 헤이즐넛 향과 가장 잘 어울릴 원두로 브라질, 과테말라, 케냐산을 선정한 다음 최적 배합비로 블렌딩하고, 미디엄 로스팅했다.

케이스 한 개 이상 구매 시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특별히 제작한 '레브 캡슐 오프너'를 증정한다.                    

쟈뎅 윤상용 대표는 "이번 헤이즐넛 향 등 레브 7종 컬렉션으로 집에서도 완벽한 커피 한 잔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권했다.    

한편 1988년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점 '쟈뎅 커피 타운'을 선보이는 등 국내 커피 문화를 선도해온 쟈뎅이 독자 기술력, 수십 년에 걸친 R&D 데이터, 풍부한 커피 제조 노하우 등을 집약한 레브는 고유하고 독보적인 풍미와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전담 다이렉트 트레이드 팀과 전문 큐 그레이더(Q-grader)가 세계 유명 산지의 고품질 커피 생두를 엄선하고, 최적의 로스팅, 정교한 분쇄 입도 관리, 원두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하는 디개싱 등을 통해 원두별 최고의 맛과 향을 이끌어낸다.

원두 재배를 제외한 생산 전 과정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이뤄져 뛰어난 원두커피 맛과 향을 선보일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 캡슐에 담겨 더욱더 신선한 아로마와 맛을 자랑한다.

앞서 ▲모닝 선샤인 ▲웜 브리즈 ▲웰 드레스드 ▲스모키 미드나잇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디카페인 등 6종이 나왔다.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머신에 호환돼 편리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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