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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송현동 부지… 오는 7일부터 임시개방 [뉴시스Pic]

등록 2022.10.06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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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일반시민들에게 임시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임시개방에 앞서 언론을 대상으로 프레스투어가 진행됐다.

부지 전체를 둘러싸고 있던 4m 높이의 장벽은 1.2m의 돌담으로 낮아졌다. 율곡로, 감고당길, 종치부길에서 드넓은 녹지광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게 됐다. 돌담장 안으로 들어가면 광장 중앙에 서울광장 잔디(6449㎡)보다 넓은 1만㎡의 중앙 잔디광장이 펼쳐진다. 주변으로는 코스모스, 백일홍, 애기해바라기 등 야생화 군락지가 조성돼 있다.

송현동 부지는 조선시대 왕족과 명문세도가들이 살던 곳이지만 1910년 일제강점기 때 식민자본인 조선식산은행 사택이 들어섰고 광복 후에는 미군정이 접수해 미군숙소로, 이후에는 또 다시 주한미국대사관 직원숙소로 사용됐다.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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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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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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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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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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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에 마련된 모니터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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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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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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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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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00년 넘게 담장에 둘러싸여 방치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7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 전체를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녹지광장 모습.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송현동 부지를 '이건희 기증관'을 품은 '송현문화공원(가칭)'으로 조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2022.10.06. kkssmm99@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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