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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수비수 김민재, 이틀 연속 훈련 대신 치료…종아리 통증 여전

등록 2022.11.26 22:01:52수정 2022.11.27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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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훈련 대신 호텔에서 휴식 및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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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김민재가 수비를 하고 있다. 2022.11.24. livertrent@newsis.com

[도하(카타르)=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국 축구의 간판 중앙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종아리 통증으로 이틀 연속 훈련에 불참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24일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종아리를 가볍게 다친 김민재는 전날 회복 훈련에 이어 이날도 불참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민재 선수는 아직 통증이 느껴지는 상황으로 오늘까지 호텔에서 휴식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우루과이와 0-0으로 비긴 한국은 오는 28일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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