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조선희 교수, 개인전 ‘姬: 나는 우주다’ 20일 오픈

경일대 조선희 교수, ‘姬: 나는 우주다’라는 주제로 개인전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경일대는 사진영상학부 조선희 작가(교수)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5일까지 서울 뉴스프링프로젝트에서 ‘姬: 나는 우주다’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연세대 학부시절 서클을 통해 사진을 시작한 조선희 작가는 김중만 작가 아래에서 사진을 배웠으며 1998년 조아조아 스튜디오를 오픈해 상업사진으로 패션·광고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꽃 연작 사진 총 32점이 걸리는 이번 전시회는 시들고 말라버려 본래의 모습을 잃은 꽃에 염료를 뿌려 시진 대에 세워 ‘기억’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경일대 사진영상학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진과 영상을 동시에 교육하는 곳으로 사진과 영상 분야의 유능한 교수들로 구성돼 있다.
2023년부터는 이미지&테크놀로지전공을 신설해 기존의 사진·영상·방송을 넘어 최신 미디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미래 이미지 산업과 뉴미디어 예술 분야 전문가 양성도 나선다.
경일대 사진영상학부는 교내에 학생들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갤러리(11 갤러리)를 보유하고 있어 주도적으로 전시회를 기획해 진행할 수 있으며 매년 서울에서 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지난 11월 4일부터 4일간 열린 2022학년도 졸업생의 졸업작품전에는 2500여 명이 전시회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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