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해수부 차관, 수산분야 CEO 초청 세미나 참석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서울=뉴시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https://img1.newsis.com/2023/09/12/NISI20230912_0001362562_web.jpg?rnd=20230912110559)
[서울=뉴시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수산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수산분야 주요 CEO 초청 세미나'에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수산분야 주요 CEO 초청 세미나는 정부, 수산업계, 연구기관 등이 모여 당면한 수산분야의 과제를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블루푸드(Blue Food)의 영양학적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는 수산분야도 마주한 현실"이라며, ▲기후변화 적응 양식품종 개발·보급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후 어선 현대화 ▲탄소 흡수를 위한 바다숲 조성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 차관은 "우리 수산물은 안전하다는 믿음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수산업계와 같이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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