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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전주대 축제에 모바일오피스·수소라면 지원

등록 2023.09.25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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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전주대학교 축제에 모바일오피스와 수소라면 1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진=현대차 전주공장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전주대학교 축제에 모바일오피스와 수소라면 1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진=현대차 전주공장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전주대학교 축제에 모바일오피스와 수소라면 1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미래 세대 학생들에게 이동하면서 회의 등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오피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소 버스와 트럭 등 미래형 교통수단인 친환경 상용차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대학 축제 기간 중 축제장 한 편에 모바일오피스 버스를 배치해 참가자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수소 버스 등 친환경 상용차 관련 퀴즈대회를 열어 정답자에게는 행사를 위해 특별제작한 수소라면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 전주공장은 올해 상반기 전주대를 비롯한 전북 도내 자동차 관련 학과 소재 4개 대학에 학생들 실습용으로 MPV 스타리아와 전기차 코나EV 8대를 전달하는 등 산학 협동 및 ESG 경영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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