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구본길·오상욱, AG 결승 재현 기대…동반 4강
동메달 2개 확보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구본길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샤오산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2023.09.22.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9/22/NISI20230922_0020047138_web.jpg?rnd=20230922163352)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구본길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샤오산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2023.09.22. [email protected]
구본길은 25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선전펑(중국)과의 대회 사브르 남자 개인전 8강전에서 10-14에서 극적인 15-14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4연패, 단체전에서 3연패를 노리는 구본길은 끈질긴 뒷심을 발휘하며 기사회생했다.
10-14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연속으로 5점을 올리며 드라마같은 승리를 연출했다.
이미 아시안게임 금메달 5개를 보유한 구본길이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을 석권하면 7개로 한국 선수 하계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가 된다.
대표팀 후배 오상욱은 8강에서 아이무라토프 무사(우즈베키스탄)를 15-11로 꺾었다.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오상욱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샤오산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2023.09.22.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9/22/NISI20230922_0020047140_web.jpg?rnd=20230922163352)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오상욱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샤오산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2023.09.22. [email protected]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구본길이 오상욱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에 열리는 준결승에서 구본길은 유시프 알샤믈란(쿠웨이트), 오상욱은 모하마드 라흐바리(이란)를 상대한다.
결승은 오후 8시50분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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